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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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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합격수기
  [합격수기] 시아버님의 말씀 한마디가 제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작성자  : 궁금해  giribong1@naver.com 작성일  : 16-10-30 조회수  : 2063
7월 15일. 출근길에 시아버님께서 (저는 시댁식구들과 함께 살아요~) 김영감네 아들이 학교다닐 땐 공부를 못했는데 작년에 공인중개사 시험봐서 합격했다는, 아주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럼 저도 한번 해볼까요? 하는 아주 무책임한 대답을 합니다. 이때까지 전 공인중개사에 대해서 단 0.1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어요. 출근하는 셔틀버스에 앉아 폰으로 공인중개사에 대해 검색을 합니다. 유명한 사이트들에 들어가보니 인강 비용만도 어마어마 하더군요. 공인중개사의 길을 쉽게 생각한 저는 그 많은 돈을 들여서는 공부 못하겠다는 생각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다 인강드림을 알게 됩니다. 오호! 무료로 인강을 들을 수 있네~ 강의 순서를 찾아보니 기초 기본 심화... 정말 끝도 없이 많더라구요. 그렇담 첨부터 착실히 공부해야지! 교재도 없이 기초강의 듣기를 그날부터 시작했어요. 민법 1강 개론1강 이렇게 들어보니 어라, 이상하다. 교재가 필요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얼마나 안일한 생각입니까? 정말 중개사 시험을 너무 만만히 본거지요. 그래서 다시 폰을 뒤집니다.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저는 처음에 1,2차 한꺼번에 보려했어요. 세달정도 공부하면 되지 않겠어?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는군요. 부끄러워서.) 정보를 모으다보니 제가 뭔가를 한참 잘못생각했더군요. 그래서 계획을 수정합니다. 1차만 봐야지. 그럼 쉽게 붙을 수 있겠지! 이런 생각을 섣불리하다니...정말이지 무식하면 용감합니다. 여하튼 부랴부랴 다른 유명사이트에다 기초서를 주문합니다. 공짜로 주시더라구요. 감사하게도. 그때부터 민법 개론 두과목의 기초 강의를 보름만에 모두 들었습니다. 이때까지는 할만했어요. 지금와 돌이켜보면 기초강의라 아주아주 많은 부분들이 생략되어 있는 거더라구요. 그러고나서 8월들어 기본서를 주문했습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노트에 요점정리를 해가며 공부했습니다. 20일동안 기본강의를 들었어요. 정말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출퇴근 셔틀에서는 제가 직접 요점정리한 노트를 가지고 공부했구요. 회사에서 틈틈이 강의 듣고, 퇴근 후 5살 난 아이 재워놓고 또 들었습니다. 이때까지 단 한번도 기출문제를 풀어보지 않았어요. 실망하게 될까봐. 기본 강의를 다 듣고 심화강의로 옮겨타려고 하는데 그때 그만 일이 생겨버렸어요. 우연히 받게된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나와 재검사겸 작은 수술을 받게 된거에요. 자궁암 0기. 상피내암진단. 심각한 암이 아닌 것에 감사해하며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그놈의 수술이 저의 체력을 몽땅 빼앗아버려서 도저히 공부를 못하겠더라구요. 결국 쓰러져 병원에 입원. 절대안정이라는 말을 듣고 심각하게 고민했어요. 공부를 접어야하나. 일단 건강이 우선이니 잠시만 공부를 쉬자. 그때부터 한달동안 책 한번 펴질 않았어요. 근데 몸이 회복되고나니 또 공부생각이 나더라구요. 시험은 한달 앞으로 다가오고 ㅠ 모든 강의를 건너뛰고 기출강의를 들었어요. 얼마나 단기간에 많이 들었는지 나중엔 머리에서 삐~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시험 1주일 남겨놓고 기출강의를 겨우 다 들었어요. 그리고 남은 1주일동안 유명사이트에서 제공해주는 모의고사 6개 풀어보면서 요점정리 하였습니다. 개론 60점 민법 65점 정말 감사합니다. 인강드림! 민법 양민 교수님! 개론 이동기 교수님! 교수님들 아니었으면 저 포기했을거에요. 강의 중간중간의 따뜻한 격려들이 절 포기하지않게 해주었어요. 이제 2차 준비해야겠지요. 그래도 희망적입니다. 인강만으로도 합격할수있다는 믿음이 생겼으니까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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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시아버님의 말씀 한마디가 제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궁금해  |  16-10-30  |  조회 2063
7월 15일.
출근길에 시아버님께서 (저는 시댁식구들과 함께 살아요~)
김영감네 아들이 학교다닐 땐 공부를 못했는데 작년에 공인중개사 시험봐서 합격했다는, 아주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럼 저도 한번 해볼까요? 하는 아주 무책임한 대답을 합니다.
이때까지 전 공인중개사에 대해서 단 0.1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어요.
출근하는 셔틀버스에 앉아 폰으로 공인중개사에 대해 검색을 합니다.
유명한 사이트들에 들어가보니 인강 비용만도 어마어마 하더군요.
공인중개사의 길을 쉽게 생각한 저는 그 많은 돈을 들여서는 공부 못하겠다는 생각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다 인강드림을 알게 됩니다.
오호! 무료로 인강을 들을 수 있네~
강의 순서를 찾아보니 기초 기본 심화... 정말 끝도 없이 많더라구요.
그렇담 첨부터 착실히 공부해야지!
교재도 없이 기초강의 듣기를 그날부터 시작했어요.
민법 1강 개론1강 이렇게 들어보니 어라, 이상하다. 교재가 필요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얼마나 안일한 생각입니까? 정말 중개사 시험을 너무 만만히 본거지요. 그래서 다시 폰을 뒤집니다.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저는 처음에 1,2차 한꺼번에 보려했어요. 세달정도 공부하면 되지 않겠어?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는군요. 부끄러워서.) 정보를 모으다보니 제가 뭔가를 한참 잘못생각했더군요. 그래서 계획을 수정합니다. 1차만 봐야지. 그럼 쉽게 붙을 수 있겠지! 이런 생각을 섣불리하다니...정말이지 무식하면 용감합니다.
여하튼 부랴부랴 다른 유명사이트에다 기초서를 주문합니다. 공짜로 주시더라구요. 감사하게도. 그때부터 민법 개론 두과목의 기초 강의를 보름만에 모두 들었습니다. 이때까지는 할만했어요. 지금와 돌이켜보면 기초강의라 아주아주 많은 부분들이 생략되어 있는 거더라구요.
그러고나서 8월들어 기본서를 주문했습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노트에 요점정리를 해가며 공부했습니다. 20일동안 기본강의를 들었어요. 정말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출퇴근 셔틀에서는 제가 직접 요점정리한 노트를 가지고 공부했구요. 회사에서 틈틈이 강의 듣고, 퇴근 후 5살 난 아이 재워놓고 또 들었습니다. 이때까지 단 한번도 기출문제를 풀어보지 않았어요. 실망하게 될까봐.
기본 강의를 다 듣고 심화강의로 옮겨타려고 하는데 그때 그만 일이 생겨버렸어요. 우연히 받게된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나와 재검사겸 작은 수술을 받게 된거에요. 자궁암 0기. 상피내암진단. 심각한 암이 아닌 것에 감사해하며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그놈의 수술이 저의 체력을 몽땅 빼앗아버려서 도저히 공부를 못하겠더라구요. 결국 쓰러져 병원에 입원. 절대안정이라는 말을 듣고 심각하게 고민했어요. 공부를 접어야하나. 일단 건강이 우선이니 잠시만 공부를 쉬자. 그때부터 한달동안 책 한번 펴질 않았어요. 근데 몸이 회복되고나니 또 공부생각이 나더라구요. 시험은 한달 앞으로 다가오고 ㅠ 모든 강의를 건너뛰고 기출강의를 들었어요. 얼마나 단기간에 많이 들었는지 나중엔 머리에서 삐~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시험 1주일 남겨놓고 기출강의를 겨우 다 들었어요. 그리고 남은 1주일동안 유명사이트에서 제공해주는 모의고사 6개 풀어보면서 요점정리 하였습니다.

개론 60점 민법 65점
정말 감사합니다. 인강드림!
민법 양민 교수님! 개론 이동기 교수님!
교수님들 아니었으면 저 포기했을거에요.
강의 중간중간의 따뜻한 격려들이 절 포기하지않게 해주었어요.
이제 2차 준비해야겠지요.
그래도 희망적입니다. 인강만으로도 합격할수있다는 믿음이 생겼으니까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박희경 개업하셨는지 궁금하네요.. 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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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합격수기
  [합격수기] 시아버님의 말씀 한마디가 제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작성자  : 궁금해  giribong1@naver.com 작성일  : 16-10-30 조회수  : 2063
7월 15일. 출근길에 시아버님께서 (저는 시댁식구들과 함께 살아요~) 김영감네 아들이 학교다닐 땐 공부를 못했는데 작년에 공인중개사 시험봐서 합격했다는, 아주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럼 저도 한번 해볼까요? 하는 아주 무책임한 대답을 합니다. 이때까지 전 공인중개사에 대해서 단 0.1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어요. 출근하는 셔틀버스에 앉아 폰으로 공인중개사에 대해 검색을 합니다. 유명한 사이트들에 들어가보니 인강 비용만도 어마어마 하더군요. 공인중개사의 길을 쉽게 생각한 저는 그 많은 돈을 들여서는 공부 못하겠다는 생각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다 인강드림을 알게 됩니다. 오호! 무료로 인강을 들을 수 있네~ 강의 순서를 찾아보니 기초 기본 심화... 정말 끝도 없이 많더라구요. 그렇담 첨부터 착실히 공부해야지! 교재도 없이 기초강의 듣기를 그날부터 시작했어요. 민법 1강 개론1강 이렇게 들어보니 어라, 이상하다. 교재가 필요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얼마나 안일한 생각입니까? 정말 중개사 시험을 너무 만만히 본거지요. 그래서 다시 폰을 뒤집니다.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저는 처음에 1,2차 한꺼번에 보려했어요. 세달정도 공부하면 되지 않겠어?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는군요. 부끄러워서.) 정보를 모으다보니 제가 뭔가를 한참 잘못생각했더군요. 그래서 계획을 수정합니다. 1차만 봐야지. 그럼 쉽게 붙을 수 있겠지! 이런 생각을 섣불리하다니...정말이지 무식하면 용감합니다. 여하튼 부랴부랴 다른 유명사이트에다 기초서를 주문합니다. 공짜로 주시더라구요. 감사하게도. 그때부터 민법 개론 두과목의 기초 강의를 보름만에 모두 들었습니다. 이때까지는 할만했어요. 지금와 돌이켜보면 기초강의라 아주아주 많은 부분들이 생략되어 있는 거더라구요. 그러고나서 8월들어 기본서를 주문했습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노트에 요점정리를 해가며 공부했습니다. 20일동안 기본강의를 들었어요. 정말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출퇴근 셔틀에서는 제가 직접 요점정리한 노트를 가지고 공부했구요. 회사에서 틈틈이 강의 듣고, 퇴근 후 5살 난 아이 재워놓고 또 들었습니다. 이때까지 단 한번도 기출문제를 풀어보지 않았어요. 실망하게 될까봐. 기본 강의를 다 듣고 심화강의로 옮겨타려고 하는데 그때 그만 일이 생겨버렸어요. 우연히 받게된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나와 재검사겸 작은 수술을 받게 된거에요. 자궁암 0기. 상피내암진단. 심각한 암이 아닌 것에 감사해하며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그놈의 수술이 저의 체력을 몽땅 빼앗아버려서 도저히 공부를 못하겠더라구요. 결국 쓰러져 병원에 입원. 절대안정이라는 말을 듣고 심각하게 고민했어요. 공부를 접어야하나. 일단 건강이 우선이니 잠시만 공부를 쉬자. 그때부터 한달동안 책 한번 펴질 않았어요. 근데 몸이 회복되고나니 또 공부생각이 나더라구요. 시험은 한달 앞으로 다가오고 ㅠ 모든 강의를 건너뛰고 기출강의를 들었어요. 얼마나 단기간에 많이 들었는지 나중엔 머리에서 삐~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시험 1주일 남겨놓고 기출강의를 겨우 다 들었어요. 그리고 남은 1주일동안 유명사이트에서 제공해주는 모의고사 6개 풀어보면서 요점정리 하였습니다. 개론 60점 민법 65점 정말 감사합니다. 인강드림! 민법 양민 교수님! 개론 이동기 교수님! 교수님들 아니었으면 저 포기했을거에요. 강의 중간중간의 따뜻한 격려들이 절 포기하지않게 해주었어요. 이제 2차 준비해야겠지요. 그래도 희망적입니다. 인강만으로도 합격할수있다는 믿음이 생겼으니까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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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시아버님의 말씀 한마디가 제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궁금해  |  16-10-30  |  조회 2063
7월 15일.
출근길에 시아버님께서 (저는 시댁식구들과 함께 살아요~)
김영감네 아들이 학교다닐 땐 공부를 못했는데 작년에 공인중개사 시험봐서 합격했다는, 아주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럼 저도 한번 해볼까요? 하는 아주 무책임한 대답을 합니다.
이때까지 전 공인중개사에 대해서 단 0.1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어요.
출근하는 셔틀버스에 앉아 폰으로 공인중개사에 대해 검색을 합니다.
유명한 사이트들에 들어가보니 인강 비용만도 어마어마 하더군요.
공인중개사의 길을 쉽게 생각한 저는 그 많은 돈을 들여서는 공부 못하겠다는 생각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다 인강드림을 알게 됩니다.
오호! 무료로 인강을 들을 수 있네~
강의 순서를 찾아보니 기초 기본 심화... 정말 끝도 없이 많더라구요.
그렇담 첨부터 착실히 공부해야지!
교재도 없이 기초강의 듣기를 그날부터 시작했어요.
민법 1강 개론1강 이렇게 들어보니 어라, 이상하다. 교재가 필요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얼마나 안일한 생각입니까? 정말 중개사 시험을 너무 만만히 본거지요. 그래서 다시 폰을 뒤집니다.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저는 처음에 1,2차 한꺼번에 보려했어요. 세달정도 공부하면 되지 않겠어?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는군요. 부끄러워서.) 정보를 모으다보니 제가 뭔가를 한참 잘못생각했더군요. 그래서 계획을 수정합니다. 1차만 봐야지. 그럼 쉽게 붙을 수 있겠지! 이런 생각을 섣불리하다니...정말이지 무식하면 용감합니다.
여하튼 부랴부랴 다른 유명사이트에다 기초서를 주문합니다. 공짜로 주시더라구요. 감사하게도. 그때부터 민법 개론 두과목의 기초 강의를 보름만에 모두 들었습니다. 이때까지는 할만했어요. 지금와 돌이켜보면 기초강의라 아주아주 많은 부분들이 생략되어 있는 거더라구요.
그러고나서 8월들어 기본서를 주문했습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노트에 요점정리를 해가며 공부했습니다. 20일동안 기본강의를 들었어요. 정말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출퇴근 셔틀에서는 제가 직접 요점정리한 노트를 가지고 공부했구요. 회사에서 틈틈이 강의 듣고, 퇴근 후 5살 난 아이 재워놓고 또 들었습니다. 이때까지 단 한번도 기출문제를 풀어보지 않았어요. 실망하게 될까봐.
기본 강의를 다 듣고 심화강의로 옮겨타려고 하는데 그때 그만 일이 생겨버렸어요. 우연히 받게된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나와 재검사겸 작은 수술을 받게 된거에요. 자궁암 0기. 상피내암진단. 심각한 암이 아닌 것에 감사해하며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그놈의 수술이 저의 체력을 몽땅 빼앗아버려서 도저히 공부를 못하겠더라구요. 결국 쓰러져 병원에 입원. 절대안정이라는 말을 듣고 심각하게 고민했어요. 공부를 접어야하나. 일단 건강이 우선이니 잠시만 공부를 쉬자. 그때부터 한달동안 책 한번 펴질 않았어요. 근데 몸이 회복되고나니 또 공부생각이 나더라구요. 시험은 한달 앞으로 다가오고 ㅠ 모든 강의를 건너뛰고 기출강의를 들었어요. 얼마나 단기간에 많이 들었는지 나중엔 머리에서 삐~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시험 1주일 남겨놓고 기출강의를 겨우 다 들었어요. 그리고 남은 1주일동안 유명사이트에서 제공해주는 모의고사 6개 풀어보면서 요점정리 하였습니다.

개론 60점 민법 65점
정말 감사합니다. 인강드림!
민법 양민 교수님! 개론 이동기 교수님!
교수님들 아니었으면 저 포기했을거에요.
강의 중간중간의 따뜻한 격려들이 절 포기하지않게 해주었어요.
이제 2차 준비해야겠지요.
그래도 희망적입니다. 인강만으로도 합격할수있다는 믿음이 생겼으니까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박희경   19-03-06
개업하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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