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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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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합격수기
  [합격수기] 대학생 동차 합격 감사합니다.
작성자  : 최동경  cdkzzang2004@naver.com 작성일  : 16-10-30 조회수  : 1625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야겠다 생각한것은 작년 6월 종강하면서 인터넷에서 찾던중에 무료 사이트가 있게 되어 강의를 처음 들어본게 인강드림이었습니다. 그러면서 1차 입문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몇일 강의를 들으면서 특히 민법을 들으면서 휴강을 안하고는 못듣겠다로 어려워서 공부를 접고 또 알바도 하게 되면서 공부를 접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작년을 보내고 겨울방학때는 대외활동과 해외봉사를 하면서 잊고 있던중에 올해 개강을 했고 아마 1차 과목을 강의를 다시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학교 공부하면서 다시 접어두면서 여름방학을 맞이 했습니다.

그때가 1차를 강의만 겨우 2번 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민법은 용어가 몇개 들었던 기억이지 사실은 뭐가뭔지는 몰랐었고 당연히 문제는 손도 안댔었습니다. 그 상태로 방학을 하고 집에와서 정말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파트 독서실을 다니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2차도 일단 공부 해보자 해서 인강드림에서 교재를 주문해서 요약집 책이 나올때까지 입문교재를 받아서 강의를 듣다가 요약집이 나오고 그 책으로 1,2차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강의는 입문부터 최종적으로 완강했습니다.

그렇게 방학때는 주말도 없이 입문부터 기본 심화 강의를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물론 문제는 풀지 않고 일단 이론부터 좀 알아가자 해서 강의만 듣고 복습도 없이 계속 강의만 들어왔습니다. 매일 6과목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그러고 문제를 8월에야 문풀강의를 시작하면서 진도를 따라잡아서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문풀을 시작했고, 문풀을 하면서 그동안 들어왔던 이론이 정리가 됐고 앞으로 남은 기간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방향을 잡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이론과 문풀은 조금 달랐던게 풀수 있던 문제는 거의 없어서 다시 백지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문풀을 들으면서 이론강의를 다시 들었습니다. 그렇게 여름 방학을 마무리 했고 그때까지 모의고사는 손도 못되고 강의 진도에만 열중했습니다. 그렇게 개강을 했고, 대학에 늦게 들어와서 휴학은 할 수 없기에 일단 병행 해보자 했는데 실제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고 그래서 학교공부는 중간고사 전에 벼락치기로 하기로 했고 공인중개사 공부에만 열중했습니다. 학교 공부 복습을 하지 못해서 중간고사 공부할때 정말 힘들었고 중간고사를 공부하니 공인중개사 공부를 못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될까바 걱정이 많았는데 둘다 포기할 수 없기에 2주정도 공인중개사 공부를 접어두고 학교공부를 해서 중간고사를 마무리 하고 공인중개사 시험 5일 남겨두고 다시 책을 펴봤는데 몇몇과목은 기억이 잘 안나서 그때 또 멘붕이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은 모의고사를 이동휘 교수님께서 제공해주신 개천절대첩이었고 그게 10월 3일 본 모의고사였는데 그때 평균 65정도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27회 시험을 봤고 가채점으로 최고 90점 최하 60점으로 동차 합격을 하게 됐습니다.

합격수기보다는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려고 썼는데 너무 두서없지만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민법 이정환 교수님

학개론 이동기 교수님

중개사법 김성수 교수님

공시법 송용희 교수님

세법 이재준 교수님

공법 이동휘 교수님

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최고의 선택이었던거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들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첨부파일 :  
[합격수기] 대학생 동차 합격 감사합니다.
최동경  |  16-10-30  |  조회 1625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야겠다 생각한것은 작년 6월 종강하면서 인터넷에서 찾던중에 무료 사이트가 있게 되어 강의를 처음 들어본게 인강드림이었습니다. 그러면서 1차 입문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몇일 강의를 들으면서 특히 민법을 들으면서 휴강을 안하고는 못듣겠다로 어려워서 공부를 접고 또 알바도 하게 되면서 공부를 접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작년을 보내고 겨울방학때는 대외활동과 해외봉사를 하면서 잊고 있던중에 올해 개강을 했고 아마 1차 과목을 강의를 다시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학교 공부하면서 다시 접어두면서 여름방학을 맞이 했습니다.


그때가 1차를 강의만 겨우 2번 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민법은 용어가 몇개 들었던 기억이지 사실은 뭐가뭔지는 몰랐었고 당연히 문제는 손도 안댔었습니다. 그 상태로 방학을 하고 집에와서 정말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파트 독서실을 다니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2차도 일단 공부 해보자 해서 인강드림에서 교재를 주문해서 요약집 책이 나올때까지 입문교재를 받아서 강의를 듣다가 요약집이 나오고 그 책으로 1,2차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강의는 입문부터 최종적으로 완강했습니다.


그렇게 방학때는 주말도 없이 입문부터 기본 심화 강의를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물론 문제는 풀지 않고 일단 이론부터 좀 알아가자 해서 강의만 듣고 복습도 없이 계속 강의만 들어왔습니다. 매일 6과목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그러고 문제를 8월에야 문풀강의를 시작하면서 진도를 따라잡아서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문풀을 시작했고, 문풀을 하면서 그동안 들어왔던 이론이 정리가 됐고 앞으로 남은 기간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방향을 잡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이론과 문풀은 조금 달랐던게 풀수 있던 문제는 거의 없어서 다시 백지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문풀을 들으면서 이론강의를 다시 들었습니다. 그렇게 여름 방학을 마무리 했고 그때까지 모의고사는 손도 못되고 강의 진도에만 열중했습니다. 그렇게 개강을 했고, 대학에 늦게 들어와서 휴학은 할 수 없기에 일단 병행 해보자 했는데 실제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고 그래서 학교공부는 중간고사 전에 벼락치기로 하기로 했고 공인중개사 공부에만 열중했습니다. 학교 공부 복습을 하지 못해서 중간고사 공부할때 정말 힘들었고 중간고사를 공부하니 공인중개사 공부를 못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될까바 걱정이 많았는데 둘다 포기할 수 없기에 2주정도 공인중개사 공부를 접어두고 학교공부를 해서 중간고사를 마무리 하고 공인중개사 시험 5일 남겨두고 다시 책을 펴봤는데 몇몇과목은 기억이 잘 안나서 그때 또 멘붕이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은 모의고사를 이동휘 교수님께서 제공해주신 개천절대첩이었고 그게 10월 3일 본 모의고사였는데 그때 평균 65정도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27회 시험을 봤고 가채점으로 최고 90점 최하 60점으로 동차 합격을 하게 됐습니다.


합격수기보다는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려고 썼는데 너무 두서없지만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민법 이정환 교수님


학개론 이동기 교수님


중개사법 김성수 교수님


공시법 송용희 교수님


세법 이재준 교수님


공법 이동휘 교수님


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최고의 선택이었던거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들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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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합격수기
  [합격수기] 대학생 동차 합격 감사합니다.
작성자  : 최동경  cdkzzang2004@naver.com 작성일  : 16-10-30 조회수  : 1625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야겠다 생각한것은 작년 6월 종강하면서 인터넷에서 찾던중에 무료 사이트가 있게 되어 강의를 처음 들어본게 인강드림이었습니다. 그러면서 1차 입문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몇일 강의를 들으면서 특히 민법을 들으면서 휴강을 안하고는 못듣겠다로 어려워서 공부를 접고 또 알바도 하게 되면서 공부를 접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작년을 보내고 겨울방학때는 대외활동과 해외봉사를 하면서 잊고 있던중에 올해 개강을 했고 아마 1차 과목을 강의를 다시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학교 공부하면서 다시 접어두면서 여름방학을 맞이 했습니다.

그때가 1차를 강의만 겨우 2번 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민법은 용어가 몇개 들었던 기억이지 사실은 뭐가뭔지는 몰랐었고 당연히 문제는 손도 안댔었습니다. 그 상태로 방학을 하고 집에와서 정말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파트 독서실을 다니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2차도 일단 공부 해보자 해서 인강드림에서 교재를 주문해서 요약집 책이 나올때까지 입문교재를 받아서 강의를 듣다가 요약집이 나오고 그 책으로 1,2차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강의는 입문부터 최종적으로 완강했습니다.

그렇게 방학때는 주말도 없이 입문부터 기본 심화 강의를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물론 문제는 풀지 않고 일단 이론부터 좀 알아가자 해서 강의만 듣고 복습도 없이 계속 강의만 들어왔습니다. 매일 6과목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그러고 문제를 8월에야 문풀강의를 시작하면서 진도를 따라잡아서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문풀을 시작했고, 문풀을 하면서 그동안 들어왔던 이론이 정리가 됐고 앞으로 남은 기간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방향을 잡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이론과 문풀은 조금 달랐던게 풀수 있던 문제는 거의 없어서 다시 백지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문풀을 들으면서 이론강의를 다시 들었습니다. 그렇게 여름 방학을 마무리 했고 그때까지 모의고사는 손도 못되고 강의 진도에만 열중했습니다. 그렇게 개강을 했고, 대학에 늦게 들어와서 휴학은 할 수 없기에 일단 병행 해보자 했는데 실제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고 그래서 학교공부는 중간고사 전에 벼락치기로 하기로 했고 공인중개사 공부에만 열중했습니다. 학교 공부 복습을 하지 못해서 중간고사 공부할때 정말 힘들었고 중간고사를 공부하니 공인중개사 공부를 못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될까바 걱정이 많았는데 둘다 포기할 수 없기에 2주정도 공인중개사 공부를 접어두고 학교공부를 해서 중간고사를 마무리 하고 공인중개사 시험 5일 남겨두고 다시 책을 펴봤는데 몇몇과목은 기억이 잘 안나서 그때 또 멘붕이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은 모의고사를 이동휘 교수님께서 제공해주신 개천절대첩이었고 그게 10월 3일 본 모의고사였는데 그때 평균 65정도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27회 시험을 봤고 가채점으로 최고 90점 최하 60점으로 동차 합격을 하게 됐습니다.

합격수기보다는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려고 썼는데 너무 두서없지만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민법 이정환 교수님

학개론 이동기 교수님

중개사법 김성수 교수님

공시법 송용희 교수님

세법 이재준 교수님

공법 이동휘 교수님

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최고의 선택이었던거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들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첨부파일 :  
[합격수기] 대학생 동차 합격 감사합니다.
최동경  |  16-10-30  |  조회 1625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야겠다 생각한것은 작년 6월 종강하면서 인터넷에서 찾던중에 무료 사이트가 있게 되어 강의를 처음 들어본게 인강드림이었습니다. 그러면서 1차 입문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몇일 강의를 들으면서 특히 민법을 들으면서 휴강을 안하고는 못듣겠다로 어려워서 공부를 접고 또 알바도 하게 되면서 공부를 접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작년을 보내고 겨울방학때는 대외활동과 해외봉사를 하면서 잊고 있던중에 올해 개강을 했고 아마 1차 과목을 강의를 다시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학교 공부하면서 다시 접어두면서 여름방학을 맞이 했습니다.


그때가 1차를 강의만 겨우 2번 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민법은 용어가 몇개 들었던 기억이지 사실은 뭐가뭔지는 몰랐었고 당연히 문제는 손도 안댔었습니다. 그 상태로 방학을 하고 집에와서 정말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파트 독서실을 다니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2차도 일단 공부 해보자 해서 인강드림에서 교재를 주문해서 요약집 책이 나올때까지 입문교재를 받아서 강의를 듣다가 요약집이 나오고 그 책으로 1,2차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강의는 입문부터 최종적으로 완강했습니다.


그렇게 방학때는 주말도 없이 입문부터 기본 심화 강의를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물론 문제는 풀지 않고 일단 이론부터 좀 알아가자 해서 강의만 듣고 복습도 없이 계속 강의만 들어왔습니다. 매일 6과목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그러고 문제를 8월에야 문풀강의를 시작하면서 진도를 따라잡아서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문풀을 시작했고, 문풀을 하면서 그동안 들어왔던 이론이 정리가 됐고 앞으로 남은 기간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방향을 잡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이론과 문풀은 조금 달랐던게 풀수 있던 문제는 거의 없어서 다시 백지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문풀을 들으면서 이론강의를 다시 들었습니다. 그렇게 여름 방학을 마무리 했고 그때까지 모의고사는 손도 못되고 강의 진도에만 열중했습니다. 그렇게 개강을 했고, 대학에 늦게 들어와서 휴학은 할 수 없기에 일단 병행 해보자 했는데 실제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고 그래서 학교공부는 중간고사 전에 벼락치기로 하기로 했고 공인중개사 공부에만 열중했습니다. 학교 공부 복습을 하지 못해서 중간고사 공부할때 정말 힘들었고 중간고사를 공부하니 공인중개사 공부를 못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될까바 걱정이 많았는데 둘다 포기할 수 없기에 2주정도 공인중개사 공부를 접어두고 학교공부를 해서 중간고사를 마무리 하고 공인중개사 시험 5일 남겨두고 다시 책을 펴봤는데 몇몇과목은 기억이 잘 안나서 그때 또 멘붕이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은 모의고사를 이동휘 교수님께서 제공해주신 개천절대첩이었고 그게 10월 3일 본 모의고사였는데 그때 평균 65정도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27회 시험을 봤고 가채점으로 최고 90점 최하 60점으로 동차 합격을 하게 됐습니다.


합격수기보다는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려고 썼는데 너무 두서없지만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민법 이정환 교수님


학개론 이동기 교수님


중개사법 김성수 교수님


공시법 송용희 교수님


세법 이재준 교수님


공법 이동휘 교수님


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최고의 선택이었던거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들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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