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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공인중개사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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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합격수기
  [합격수기] 2차단기완성프로젝트
작성자  : 독섬지기  doksum@naver.com 작성일  : 19-11-05 조회수  : 768

인강드림 무료강의에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최근 10여년간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하여 여러차레 기웃거렸습니다. 어떤때는 1차만 응시한 적도 있었고, 또 여러 번, 접수해놓고 아예 시험을 포기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동차로 해보자고 다시 마음잡고 스타트했으나, 직장 핑계, 술 핑계 등 농땡이만 치다가, 결국 시간이 부족하여, 중도에 방향을 틀어서, 그래도 1차만이라도 합격해보자 하고 자존심을 세운 결과, 진짜 딱 평균 60점으로 1차 합격을 했습니다. 물론, 2차시험도 같이 보긴했지만, 뭐, 워낙 공부를 안해서 시험후에 아예 가채점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1차시험에 대하여는 딱히 저만의 노하우라고 할 건 없는 것같습니다. 하다말다하다가 생긴지식으로 학개론은 커버했고, 민법은 양민교수님 강의만 기초, 기본정도 몇번 반복해서 들은게 전부입니다. 지금도 민법은 아쉬어요. 언젠가 다시한번 들어볼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올해 들어섰고, 그래도 1차를 면제해주는 단한번의 기회인지라, 나름, 이번 2차는 한방에 합격하겠노라고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또다시 작년처럼, 이핑계 저핑게로 아예 허송세월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새 7월,이러다간 큰일나겠다 싶었습니다. 일단, 저를 잘아는 선후배, 친구들에게 2차 공부한다고 알렸습니다. 나중에 떨어지면 창피하니까, 반대로  각오를 더 다질 목적인거죠. 그리고, 기본서를 8월9일에 사고, 8월14일에 기출문제집을 샀습니다. 그리고는 휴가반납, 추석연휴반납, 토일요일, 평일 7시부터 12시까지는 공부에 올인했습니다.  평일에는 무조건 수지도서관으로 달렸습니다. 딸아이 아이패드와 보조뱃터리는 그기간동안 제가 전용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10월26일 시험, 공법을 너무 많이 찍었다는 자괴감에, 가채점도 포기했다가, 화요일에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답안을 대조해봤더니 평균 67,5점 정도로 합격권에 들었구나 ~헐!!

다음은 저의 공부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ㅇ 주말연휴든 휴가철이든 집에서 공부하지 마시고, 무조건 도서관으로 가십시요.(제평생에 도서관 출입카드를 그렇게 많이 찍을날이 또있을까?)
ㅇ 동영상강의는 기초강의는 반드시 들으셔요. 특히 공법은 2번 들어도 좋을 것같습니다.
ㅇ 기본 완강후, 심화 완강이 아닌, 기본과 심화를 쪼개서 연달아 강의를 들었습니다. 가령, 건축법 기본 듣고 바로 건축법 심화 ,,이런식으로
ㅇ 저는 개인적으로 60점 목표라서, 핵심이후의 강의는 모두 무시했습니다. 간혹 들었던 과목도 있었으나, 지식을 보충하는 정도이지, 전혀 완강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차라리 기본강의를 2번 더듣는게 낫지, 핵심 과정이나, 문제풀이까지는 글쎄입니다.
ㅇ 따로, 문제풀이할 시간도 없고, 모의고사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해서, 기구입한 기출문제집은 2번 정도 풀어본 것같습니다.
ㅇ 유튜브 활용하셔요. 특히, 공부법 강의하는 것을 꼭 사전에 들어보십시요(아제트TV),
ㅇ 가급적 많은 부분을 버리셔요. 잘할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셔요. 농지법 5번이 답이다는 교수남의 말, 무조건 믿으셔요.
ㅇ 숫자, 세율, 계산문제, 이런거 민감해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버리세요.
ㅇ 공법, 전체의 흐름(체계도) 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시험이 이해도, 업무절차 이런부분이 강조되는 추세같습니다.
ㅇ 한과목을 마치고, 또한과목을 마치고 이렇게 하지마시고, 각 과목별로 한바퀸는 도는 게 좋습니다.과목과 과목이 상호작용을 하다보면,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가령, 지적법과 공법, 등기법과 세법, 중개실무와 세법 등 사로 보완재 역할을 합니다.
ㅇ 종합하면, 기초+기본+심화+마무리특강(요약교재)+기출문제,,,요렇게만 하면 무납히 합격, 다만, 최소한 5~6월에는 시작하세요
ㅇ 그리고, 나만의 암기노트 만드셔요..중개사법 송성호 교수님 거 컨닝해서,,다른 과목도 만들어보셔요.
ㅇ 제가 들었던 강의는 공법 최기락교수님(+유튜브 고상철교수님), 공시법 목희수교수님(그 열정,,이 분은 하루 강의에서도 몇번씩 반복을 해주시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중개사법 송성호교수님(굳!), 세법 신일지 교수님 (내공있으신 분,,이분 강의도 나중에라도 더 듣고 싶습니다)

ㅇ마지막으로,  인생에 가끔 한번만 미칠 때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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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2차단기완성프로젝트
독섬지기  |  19-11-05  |  조회 768

인강드림 무료강의에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최근 10여년간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하여 여러차레 기웃거렸습니다. 어떤때는 1차만 응시한 적도 있었고, 또 여러 번, 접수해놓고 아예 시험을 포기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동차로 해보자고 다시 마음잡고 스타트했으나, 직장 핑계, 술 핑계 등 농땡이만 치다가, 결국 시간이 부족하여, 중도에 방향을 틀어서, 그래도 1차만이라도 합격해보자 하고 자존심을 세운 결과, 진짜 딱 평균 60점으로 1차 합격을 했습니다. 물론, 2차시험도 같이 보긴했지만, 뭐, 워낙 공부를 안해서 시험후에 아예 가채점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1차시험에 대하여는 딱히 저만의 노하우라고 할 건 없는 것같습니다. 하다말다하다가 생긴지식으로 학개론은 커버했고, 민법은 양민교수님 강의만 기초, 기본정도 몇번 반복해서 들은게 전부입니다. 지금도 민법은 아쉬어요. 언젠가 다시한번 들어볼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올해 들어섰고, 그래도 1차를 면제해주는 단한번의 기회인지라, 나름, 이번 2차는 한방에 합격하겠노라고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또다시 작년처럼, 이핑계 저핑게로 아예 허송세월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새 7월,이러다간 큰일나겠다 싶었습니다. 일단, 저를 잘아는 선후배, 친구들에게 2차 공부한다고 알렸습니다. 나중에 떨어지면 창피하니까, 반대로  각오를 더 다질 목적인거죠. 그리고, 기본서를 8월9일에 사고, 8월14일에 기출문제집을 샀습니다. 그리고는 휴가반납, 추석연휴반납, 토일요일, 평일 7시부터 12시까지는 공부에 올인했습니다.  평일에는 무조건 수지도서관으로 달렸습니다. 딸아이 아이패드와 보조뱃터리는 그기간동안 제가 전용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10월26일 시험, 공법을 너무 많이 찍었다는 자괴감에, 가채점도 포기했다가, 화요일에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답안을 대조해봤더니 평균 67,5점 정도로 합격권에 들었구나 ~헐!!

다음은 저의 공부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ㅇ 주말연휴든 휴가철이든 집에서 공부하지 마시고, 무조건 도서관으로 가십시요.(제평생에 도서관 출입카드를 그렇게 많이 찍을날이 또있을까?)
ㅇ 동영상강의는 기초강의는 반드시 들으셔요. 특히 공법은 2번 들어도 좋을 것같습니다.
ㅇ 기본 완강후, 심화 완강이 아닌, 기본과 심화를 쪼개서 연달아 강의를 들었습니다. 가령, 건축법 기본 듣고 바로 건축법 심화 ,,이런식으로
ㅇ 저는 개인적으로 60점 목표라서, 핵심이후의 강의는 모두 무시했습니다. 간혹 들었던 과목도 있었으나, 지식을 보충하는 정도이지, 전혀 완강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차라리 기본강의를 2번 더듣는게 낫지, 핵심 과정이나, 문제풀이까지는 글쎄입니다.
ㅇ 따로, 문제풀이할 시간도 없고, 모의고사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해서, 기구입한 기출문제집은 2번 정도 풀어본 것같습니다.
ㅇ 유튜브 활용하셔요. 특히, 공부법 강의하는 것을 꼭 사전에 들어보십시요(아제트TV),
ㅇ 가급적 많은 부분을 버리셔요. 잘할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셔요. 농지법 5번이 답이다는 교수남의 말, 무조건 믿으셔요.
ㅇ 숫자, 세율, 계산문제, 이런거 민감해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버리세요.
ㅇ 공법, 전체의 흐름(체계도) 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시험이 이해도, 업무절차 이런부분이 강조되는 추세같습니다.
ㅇ 한과목을 마치고, 또한과목을 마치고 이렇게 하지마시고, 각 과목별로 한바퀸는 도는 게 좋습니다.과목과 과목이 상호작용을 하다보면,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가령, 지적법과 공법, 등기법과 세법, 중개실무와 세법 등 사로 보완재 역할을 합니다.
ㅇ 종합하면, 기초+기본+심화+마무리특강(요약교재)+기출문제,,,요렇게만 하면 무납히 합격, 다만, 최소한 5~6월에는 시작하세요
ㅇ 그리고, 나만의 암기노트 만드셔요..중개사법 송성호 교수님 거 컨닝해서,,다른 과목도 만들어보셔요.
ㅇ 제가 들었던 강의는 공법 최기락교수님(+유튜브 고상철교수님), 공시법 목희수교수님(그 열정,,이 분은 하루 강의에서도 몇번씩 반복을 해주시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중개사법 송성호교수님(굳!), 세법 신일지 교수님 (내공있으신 분,,이분 강의도 나중에라도 더 듣고 싶습니다)

ㅇ마지막으로,  인생에 가끔 한번만 미칠 때가 있어야 합니다.

    

∧ 이전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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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합격수기
  [합격수기] 2차단기완성프로젝트
작성자  : 독섬지기  doksum@naver.com 작성일  : 19-11-05 조회수  : 768

인강드림 무료강의에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최근 10여년간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하여 여러차레 기웃거렸습니다. 어떤때는 1차만 응시한 적도 있었고, 또 여러 번, 접수해놓고 아예 시험을 포기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동차로 해보자고 다시 마음잡고 스타트했으나, 직장 핑계, 술 핑계 등 농땡이만 치다가, 결국 시간이 부족하여, 중도에 방향을 틀어서, 그래도 1차만이라도 합격해보자 하고 자존심을 세운 결과, 진짜 딱 평균 60점으로 1차 합격을 했습니다. 물론, 2차시험도 같이 보긴했지만, 뭐, 워낙 공부를 안해서 시험후에 아예 가채점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1차시험에 대하여는 딱히 저만의 노하우라고 할 건 없는 것같습니다. 하다말다하다가 생긴지식으로 학개론은 커버했고, 민법은 양민교수님 강의만 기초, 기본정도 몇번 반복해서 들은게 전부입니다. 지금도 민법은 아쉬어요. 언젠가 다시한번 들어볼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올해 들어섰고, 그래도 1차를 면제해주는 단한번의 기회인지라, 나름, 이번 2차는 한방에 합격하겠노라고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또다시 작년처럼, 이핑계 저핑게로 아예 허송세월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새 7월,이러다간 큰일나겠다 싶었습니다. 일단, 저를 잘아는 선후배, 친구들에게 2차 공부한다고 알렸습니다. 나중에 떨어지면 창피하니까, 반대로  각오를 더 다질 목적인거죠. 그리고, 기본서를 8월9일에 사고, 8월14일에 기출문제집을 샀습니다. 그리고는 휴가반납, 추석연휴반납, 토일요일, 평일 7시부터 12시까지는 공부에 올인했습니다.  평일에는 무조건 수지도서관으로 달렸습니다. 딸아이 아이패드와 보조뱃터리는 그기간동안 제가 전용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10월26일 시험, 공법을 너무 많이 찍었다는 자괴감에, 가채점도 포기했다가, 화요일에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답안을 대조해봤더니 평균 67,5점 정도로 합격권에 들었구나 ~헐!!

다음은 저의 공부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ㅇ 주말연휴든 휴가철이든 집에서 공부하지 마시고, 무조건 도서관으로 가십시요.(제평생에 도서관 출입카드를 그렇게 많이 찍을날이 또있을까?)
ㅇ 동영상강의는 기초강의는 반드시 들으셔요. 특히 공법은 2번 들어도 좋을 것같습니다.
ㅇ 기본 완강후, 심화 완강이 아닌, 기본과 심화를 쪼개서 연달아 강의를 들었습니다. 가령, 건축법 기본 듣고 바로 건축법 심화 ,,이런식으로
ㅇ 저는 개인적으로 60점 목표라서, 핵심이후의 강의는 모두 무시했습니다. 간혹 들었던 과목도 있었으나, 지식을 보충하는 정도이지, 전혀 완강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차라리 기본강의를 2번 더듣는게 낫지, 핵심 과정이나, 문제풀이까지는 글쎄입니다.
ㅇ 따로, 문제풀이할 시간도 없고, 모의고사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해서, 기구입한 기출문제집은 2번 정도 풀어본 것같습니다.
ㅇ 유튜브 활용하셔요. 특히, 공부법 강의하는 것을 꼭 사전에 들어보십시요(아제트TV),
ㅇ 가급적 많은 부분을 버리셔요. 잘할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셔요. 농지법 5번이 답이다는 교수남의 말, 무조건 믿으셔요.
ㅇ 숫자, 세율, 계산문제, 이런거 민감해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버리세요.
ㅇ 공법, 전체의 흐름(체계도) 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시험이 이해도, 업무절차 이런부분이 강조되는 추세같습니다.
ㅇ 한과목을 마치고, 또한과목을 마치고 이렇게 하지마시고, 각 과목별로 한바퀸는 도는 게 좋습니다.과목과 과목이 상호작용을 하다보면,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가령, 지적법과 공법, 등기법과 세법, 중개실무와 세법 등 사로 보완재 역할을 합니다.
ㅇ 종합하면, 기초+기본+심화+마무리특강(요약교재)+기출문제,,,요렇게만 하면 무납히 합격, 다만, 최소한 5~6월에는 시작하세요
ㅇ 그리고, 나만의 암기노트 만드셔요..중개사법 송성호 교수님 거 컨닝해서,,다른 과목도 만들어보셔요.
ㅇ 제가 들었던 강의는 공법 최기락교수님(+유튜브 고상철교수님), 공시법 목희수교수님(그 열정,,이 분은 하루 강의에서도 몇번씩 반복을 해주시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중개사법 송성호교수님(굳!), 세법 신일지 교수님 (내공있으신 분,,이분 강의도 나중에라도 더 듣고 싶습니다)

ㅇ마지막으로,  인생에 가끔 한번만 미칠 때가 있어야 합니다.

 첨부파일 :  
[합격수기] 2차단기완성프로젝트
독섬지기  |  19-11-05  |  조회 768

인강드림 무료강의에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최근 10여년간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하여 여러차레 기웃거렸습니다. 어떤때는 1차만 응시한 적도 있었고, 또 여러 번, 접수해놓고 아예 시험을 포기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동차로 해보자고 다시 마음잡고 스타트했으나, 직장 핑계, 술 핑계 등 농땡이만 치다가, 결국 시간이 부족하여, 중도에 방향을 틀어서, 그래도 1차만이라도 합격해보자 하고 자존심을 세운 결과, 진짜 딱 평균 60점으로 1차 합격을 했습니다. 물론, 2차시험도 같이 보긴했지만, 뭐, 워낙 공부를 안해서 시험후에 아예 가채점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1차시험에 대하여는 딱히 저만의 노하우라고 할 건 없는 것같습니다. 하다말다하다가 생긴지식으로 학개론은 커버했고, 민법은 양민교수님 강의만 기초, 기본정도 몇번 반복해서 들은게 전부입니다. 지금도 민법은 아쉬어요. 언젠가 다시한번 들어볼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올해 들어섰고, 그래도 1차를 면제해주는 단한번의 기회인지라, 나름, 이번 2차는 한방에 합격하겠노라고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또다시 작년처럼, 이핑계 저핑게로 아예 허송세월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새 7월,이러다간 큰일나겠다 싶었습니다. 일단, 저를 잘아는 선후배, 친구들에게 2차 공부한다고 알렸습니다. 나중에 떨어지면 창피하니까, 반대로  각오를 더 다질 목적인거죠. 그리고, 기본서를 8월9일에 사고, 8월14일에 기출문제집을 샀습니다. 그리고는 휴가반납, 추석연휴반납, 토일요일, 평일 7시부터 12시까지는 공부에 올인했습니다.  평일에는 무조건 수지도서관으로 달렸습니다. 딸아이 아이패드와 보조뱃터리는 그기간동안 제가 전용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10월26일 시험, 공법을 너무 많이 찍었다는 자괴감에, 가채점도 포기했다가, 화요일에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답안을 대조해봤더니 평균 67,5점 정도로 합격권에 들었구나 ~헐!!

다음은 저의 공부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ㅇ 주말연휴든 휴가철이든 집에서 공부하지 마시고, 무조건 도서관으로 가십시요.(제평생에 도서관 출입카드를 그렇게 많이 찍을날이 또있을까?)
ㅇ 동영상강의는 기초강의는 반드시 들으셔요. 특히 공법은 2번 들어도 좋을 것같습니다.
ㅇ 기본 완강후, 심화 완강이 아닌, 기본과 심화를 쪼개서 연달아 강의를 들었습니다. 가령, 건축법 기본 듣고 바로 건축법 심화 ,,이런식으로
ㅇ 저는 개인적으로 60점 목표라서, 핵심이후의 강의는 모두 무시했습니다. 간혹 들었던 과목도 있었으나, 지식을 보충하는 정도이지, 전혀 완강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차라리 기본강의를 2번 더듣는게 낫지, 핵심 과정이나, 문제풀이까지는 글쎄입니다.
ㅇ 따로, 문제풀이할 시간도 없고, 모의고사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해서, 기구입한 기출문제집은 2번 정도 풀어본 것같습니다.
ㅇ 유튜브 활용하셔요. 특히, 공부법 강의하는 것을 꼭 사전에 들어보십시요(아제트TV),
ㅇ 가급적 많은 부분을 버리셔요. 잘할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셔요. 농지법 5번이 답이다는 교수남의 말, 무조건 믿으셔요.
ㅇ 숫자, 세율, 계산문제, 이런거 민감해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버리세요.
ㅇ 공법, 전체의 흐름(체계도) 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시험이 이해도, 업무절차 이런부분이 강조되는 추세같습니다.
ㅇ 한과목을 마치고, 또한과목을 마치고 이렇게 하지마시고, 각 과목별로 한바퀸는 도는 게 좋습니다.과목과 과목이 상호작용을 하다보면,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가령, 지적법과 공법, 등기법과 세법, 중개실무와 세법 등 사로 보완재 역할을 합니다.
ㅇ 종합하면, 기초+기본+심화+마무리특강(요약교재)+기출문제,,,요렇게만 하면 무납히 합격, 다만, 최소한 5~6월에는 시작하세요
ㅇ 그리고, 나만의 암기노트 만드셔요..중개사법 송성호 교수님 거 컨닝해서,,다른 과목도 만들어보셔요.
ㅇ 제가 들었던 강의는 공법 최기락교수님(+유튜브 고상철교수님), 공시법 목희수교수님(그 열정,,이 분은 하루 강의에서도 몇번씩 반복을 해주시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중개사법 송성호교수님(굳!), 세법 신일지 교수님 (내공있으신 분,,이분 강의도 나중에라도 더 듣고 싶습니다)

ㅇ마지막으로,  인생에 가끔 한번만 미칠 때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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